순천시, 봄철 공원 이용객 증가 대비 조명등 점검 후 보수 마무리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6 12:30:19
봄철 대비 4,600여 개 조명 정비... 안전한 야간 이용 조성
봄철 공원 이용객 증가 대비 조명등 점검 후 보수[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봄철을 앞두고 공원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실시한 ‘도시공원 및 녹지대 조명등 1분기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이에 따라 보수 작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19일간 진행됐다.
도시공원 140개소와 녹지대 98개소, 맨발 걷기길 35개소 등 총 238개소에 설치된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공원녹지과 직원 16명과 읍면동이 합동으로 참여해 일몰 후 오후 8시부터 야간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조명등은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10일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대를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점검을 통해 조명시설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조명시설 정비를 완료해 야간 이용 불편을 줄였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19일간 진행됐다.
도시공원 140개소와 녹지대 98개소, 맨발 걷기길 35개소 등 총 238개소에 설치된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공원녹지과 직원 16명과 읍면동이 합동으로 참여해 일몰 후 오후 8시부터 야간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조명등은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10일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대를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점검을 통해 조명시설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조명시설 정비를 완료해 야간 이용 불편을 줄였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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