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암문화관광재단 월출산 기찬랜드, 문화예술체험까지 즐긴다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8 13:00:10
김준권 화백 작품 활용 아트쉐이드 설치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월출산 기찬랜드, 문화예술체험[포커스N전남]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월출산기찬랜드 개장을 맞아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월출산기찬랜드 실내물놀이장 앞에서 주말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8일간 운영되는 월출산기찬랜드에서 재단은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김준권 화백의 작품 '월출산-8', '월출산-9'를 활용한 아트쉐이드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볼거리를 선보인다.
더 나아가 주말 및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총 14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자석낚시대를 활용한 어린이 낚시 체험 [기찬낚시터 월척이요~]이 진행된다.
▲영암 안풍마을 봉숭아 꽃을 이용한 손톱 물들이기 [여름날의 물들임] ▲나만의 부채를 꾸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암 담은 바람 한 장] ▲버블스틱으로 비눗방울을 만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알록달록 버블팡팡]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서울에서 온 학부모는 “아이와 물놀이를 위해 방문했는데, 물고기 잡기 체험을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웠다.”며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광주에서 방문한 아이는 “엄마랑 내년에도 또 오고싶다.”며 “다음에는 스티커와 색연필도 더 많이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재단 지역문화사업팀 조소영 PD는 "월출산기찬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이 물놀이와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직접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38일간 운영되는 월출산기찬랜드에서 재단은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김준권 화백의 작품 '월출산-8', '월출산-9'를 활용한 아트쉐이드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볼거리를 선보인다.
더 나아가 주말 및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총 14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자석낚시대를 활용한 어린이 낚시 체험 [기찬낚시터 월척이요~]이 진행된다.
▲영암 안풍마을 봉숭아 꽃을 이용한 손톱 물들이기 [여름날의 물들임] ▲나만의 부채를 꾸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암 담은 바람 한 장] ▲버블스틱으로 비눗방울을 만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알록달록 버블팡팡]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서울에서 온 학부모는 “아이와 물놀이를 위해 방문했는데, 물고기 잡기 체험을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웠다.”며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광주에서 방문한 아이는 “엄마랑 내년에도 또 오고싶다.”며 “다음에는 스티커와 색연필도 더 많이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재단 지역문화사업팀 조소영 PD는 "월출산기찬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이 물놀이와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직접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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