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광주지방국세청과 손잡고 산단 근로자 위한 '밀착형 세정 지원' 실시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5 12:40:29
새만금 국가산단 세정업무 관할부처와 최초 협업, 근로자 복지세정 혜택 안내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행정서비스 제공
새만금개발청[포커스N전남] 새만금개발청은 5월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기간을 맞아 광주지방국세청과 손잡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찾아 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세정업무를 관할하는 광주지방국세청과 최초로 협업하여 추진한 사례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하나로 모아 세정당국의 복지정책 지원을 산단 현장에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세무기관 방문이 어려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출·퇴근 시 운영되는 새만금 국가산단 통근버스에서 가계경제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장려금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의 신청자격과 방법을 상세히 전달하여 근로자들의 복지세정 혜택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지원 활동은 새만금개발청이 산업단지 관리기관을 넘어, 복지세정을 집행하는 소관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근로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한 첫 번째 협업 결과물로서, 앞으로 새만금 산단이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 맞춤형 밀착산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맞춤형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개발청은 우수한 산단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만드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고, 근무하기 좋은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세정업무를 관할하는 광주지방국세청과 최초로 협업하여 추진한 사례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하나로 모아 세정당국의 복지정책 지원을 산단 현장에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세무기관 방문이 어려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출·퇴근 시 운영되는 새만금 국가산단 통근버스에서 가계경제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장려금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의 신청자격과 방법을 상세히 전달하여 근로자들의 복지세정 혜택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지원 활동은 새만금개발청이 산업단지 관리기관을 넘어, 복지세정을 집행하는 소관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근로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한 첫 번째 협업 결과물로서, 앞으로 새만금 산단이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 맞춤형 밀착산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맞춤형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개발청은 우수한 산단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만드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고, 근무하기 좋은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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