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신규직원 54명 공개 채용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5 13:10:08

일반직·공무직 54명 채용...10월 1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접수 광주교통공사_하반기 채용 관련 포스터[포커스N전남]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는 도시철도 서비스 증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반직 및 공무직 신규직원 5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인원은 일반직 사무 5명, 전기 5명, 신호 7명, 통신 3명, 전자 4명, 차량 5명, 승무 5명, 토목 2명, 건축 2명, 기계 6명이며, 공무직은 역무 3명, 미화 3명, 시설 2명, 경비 2명을 모집하며, 기계와 미화분야에 각 1명씩 취업지원 전형이 포함되어 있다.

응시자격으로는 성별, 학력, 경력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나, 지역제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 3년 이상 거주 등)이 있으며, 일반직은 공인어학성적 기준점수 이상 보유자여야 한다. 또한 ‘승무’, ‘미화’, ‘시설’, ‘경비’ 등 일부 분야는 필수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1월 14일 실시 예정이며, 이후 서류 및 인성검사, 적성검사(신호직),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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