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인권노무사 초청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13:25:10
노동법 및 인권 가치 결합한 현장 중심 교육, 불합리한 관행 근절 등 내부 인권 역량 강화
전효진 노무사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대상 인권감수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경찰청은 경찰관들의 인권 감수성을 극대화하고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이틀간 인권 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동법과 인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노무사를 강사로 초청해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전통적인 직무집행 과정에서의 인권보호와 더불어, 조직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직장 내 괴롭힘 등을 근절하고 상호 간의 인권존중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강사로 나선 전효진 노무사는 인권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수직적인 조직 문화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언행의 문제점과 직장 내 괴롭힘의 성립 기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처 및 예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경찰청(치안감 고범석)은 “이번 교육은 국민을 향한 치안 현장의 인권 보호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여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인권존중과 더불어 내부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 제고를 모두 소홀히 하지 않고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전남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동법과 인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노무사를 강사로 초청해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전통적인 직무집행 과정에서의 인권보호와 더불어, 조직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직장 내 괴롭힘 등을 근절하고 상호 간의 인권존중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강사로 나선 전효진 노무사는 인권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수직적인 조직 문화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언행의 문제점과 직장 내 괴롭힘의 성립 기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처 및 예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경찰청(치안감 고범석)은 “이번 교육은 국민을 향한 치안 현장의 인권 보호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여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인권존중과 더불어 내부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 제고를 모두 소홀히 하지 않고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전남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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