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3기 임원단 출범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13:25:09
취임식 열려…지역 아동·청소년 기관에 쌀 전달
22일 옛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교육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광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단 취임식’을 개최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2일 옛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교육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광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단 취임식’을 개최했다.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발전에 힘쓰는 협의체다.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선출을 통해 구성된 제3기 임원단은 21명이다.
협의회는 지난해 실천다짐 선포식과 딥페이크·도박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교육공동체에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캠페인’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축하를 나눔으로, 나눔을 희망으로’라는 취지에 뜻을 모아 쌀 총 840㎏을 마련했다.
마련된 쌀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새나래그룹홈, 푸른숲그룹홈, 사임당지역아동센터, 동암지역아동센터, 청소년자립생활관 등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기관 6곳에 전달됐다.
박광천 광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새롭게 출범한 임원단의 소통과 역동적인 리더십이 학교와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발전에 힘쓰는 협의체다.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선출을 통해 구성된 제3기 임원단은 21명이다.
협의회는 지난해 실천다짐 선포식과 딥페이크·도박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교육공동체에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캠페인’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축하를 나눔으로, 나눔을 희망으로’라는 취지에 뜻을 모아 쌀 총 840㎏을 마련했다.
마련된 쌀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새나래그룹홈, 푸른숲그룹홈, 사임당지역아동센터, 동암지역아동센터, 청소년자립생활관 등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기관 6곳에 전달됐다.
박광천 광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새롭게 출범한 임원단의 소통과 역동적인 리더십이 학교와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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