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백창범·김유선·김동현 주무관 ‘AI 챔피언 블루’ 인증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3:15:34
AI·데이터 실무역량 인정…AI 기반 업무개선 과제 발굴
21일 백창범·김유선·김동현 주무관이 광주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블루’ 인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백창범·김유선·김동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블루’ 인증을 획득했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재를 발굴·인증하는 제도다.
챔피언 등급은 정책·서비스 기획 역량을 인증하는 ‘그린’, 개발·모델링 기반 실행 역량을 평가하는 심화·고급 단계 ‘블루’, AI 전환과제를 기획·주도하는 거점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 ‘블랙’ 등 3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백창범(전산6급), 김유선(전산8급), 김동현(전산9급) 주무관은 AI 혁신과제 기획·설계, 데이터 분석, 서비스 구현 등 AI 기술을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역량을 갖춰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
백창범 주무관은 정보화 업무 경험과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김유선 주무관은 AI 활용과 서비스 구현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 주무관은 공직 입문 초기부터 AI 실무역량을 인정받았다.
백 주무관은 “보다 편리한 정책 수행 등을 고민하다보니 인증 획득이라는 결실까지 얻게된 것 같다”며 “최상위 등급인 ‘블랙’ 획득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인증자들의 AI 활용 경험과 실무역량을 직원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 등에 활용하고, 교육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I 기반 업무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인증 성과는 AI를 행정업무에 활용해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교육행정 혁신으로 연결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가 만족하는 전남광주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재를 발굴·인증하는 제도다.
챔피언 등급은 정책·서비스 기획 역량을 인증하는 ‘그린’, 개발·모델링 기반 실행 역량을 평가하는 심화·고급 단계 ‘블루’, AI 전환과제를 기획·주도하는 거점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 ‘블랙’ 등 3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백창범(전산6급), 김유선(전산8급), 김동현(전산9급) 주무관은 AI 혁신과제 기획·설계, 데이터 분석, 서비스 구현 등 AI 기술을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역량을 갖춰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
백창범 주무관은 정보화 업무 경험과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김유선 주무관은 AI 활용과 서비스 구현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 주무관은 공직 입문 초기부터 AI 실무역량을 인정받았다.
백 주무관은 “보다 편리한 정책 수행 등을 고민하다보니 인증 획득이라는 결실까지 얻게된 것 같다”며 “최상위 등급인 ‘블랙’ 획득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인증자들의 AI 활용 경험과 실무역량을 직원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 등에 활용하고, 교육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I 기반 업무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인증 성과는 AI를 행정업무에 활용해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교육행정 혁신으로 연결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가 만족하는 전남광주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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