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추석맞이 영광사랑카드 인센티브 17%로 상향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5 13:20:18
9월 한 달간 카드형 월 50만 원까지 충전 가능
영광군청[포커스N전남] 영광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오는 9월 한 달간 영광사랑카드에 17%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기존 군비 19억 4천만 원에 시비 1억 7,500만 원과 군비 5천만 원을 추가 투입해 추진하며, 군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월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영광사랑카드를 충전할 경우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17%, 최대 8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영광사랑카드는 ‘그리고’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구매한도 20만 원, 할인율 10%를 유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가 추석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력과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기존 군비 19억 4천만 원에 시비 1억 7,500만 원과 군비 5천만 원을 추가 투입해 추진하며, 군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월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영광사랑카드를 충전할 경우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17%, 최대 8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영광사랑카드는 ‘그리고’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구매한도 20만 원, 할인율 10%를 유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가 추석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력과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