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년 문화복지카드 2차 신청 접수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3 13:25:15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접수, 청년 1인당 문화복지비 25만 원 지원
영암군청[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공연·영화 관람,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 25만 원이 체크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
바우처는 광주권역을 제외한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 19~28세 청년(1998~2007년생)으로,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한다.
공공기관 복지포인트 수급자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는 데 문화복지카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영암군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공연·영화 관람,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 25만 원이 체크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
바우처는 광주권역을 제외한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 19~28세 청년(1998~2007년생)으로,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한다.
공공기관 복지포인트 수급자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는 데 문화복지카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영암군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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