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추석 앞두고 감염병 예방 위한‘안전한 병문안 문화’ 확산 나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3 13:20:11
10월 2일까지 홍보주간,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등 찾아 예방수칙 안내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등 찾아 예방수칙[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추석을 앞두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등을 찾아 안전한 병문안 문화를 알린다.
영암군보건소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맞이 병문안 문화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주간에는 지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곳과 감염취약시설·다중이용시설 24곳 등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의료기관의 병문안 시간과 장소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병문안 시간·장소 확인하기 ▲병문안 자제하기 ▲예방수칙 지키기 등 ‘병문안 3대 원칙’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보건소 게시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추석에는 가족·친지 간 만남과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영암군은 발열이나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자제하고, 병문안 때에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환자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는 병문안 때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보건소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맞이 병문안 문화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주간에는 지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곳과 감염취약시설·다중이용시설 24곳 등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의료기관의 병문안 시간과 장소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병문안 시간·장소 확인하기 ▲병문안 자제하기 ▲예방수칙 지키기 등 ‘병문안 3대 원칙’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보건소 게시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추석에는 가족·친지 간 만남과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영암군은 발열이나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자제하고, 병문안 때에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환자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는 병문안 때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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