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드림스타트 아이들, 도갑사 걸으며 도선국사 이야기 배워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13:10:06
도선국사 문화예술제 체험하고 활동지 들고 도갑사 문화유산 탐방
영암 드림스타트 아이들, 도갑사 걸으며 도선국사 이야기 배워[포커스N전남] 영암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도갑사를 걸으며 도선국사 이야기와 지역 문화유산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도갑사 일원에서 ‘알아두면 더 재밌는 도선국사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이날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참여해 남생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생 행사를 체험하고, 액막이 명태 만들기와 월출산을 담은 쪽 염색 등을 즐겼다.
이어 도갑사에서는 영암군이 자체 제작한 활동지를 들고 주요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 나섰다. 도선국사와 도갑사에 얽힌 이야기를 퀴즈로 풀고 건물과 문화유산을 관찰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아이들이 책이나 설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보고 살펴보면서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도갑사 일원에서 ‘알아두면 더 재밌는 도선국사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이날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참여해 남생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생 행사를 체험하고, 액막이 명태 만들기와 월출산을 담은 쪽 염색 등을 즐겼다.
이어 도갑사에서는 영암군이 자체 제작한 활동지를 들고 주요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 나섰다. 도선국사와 도갑사에 얽힌 이야기를 퀴즈로 풀고 건물과 문화유산을 관찰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아이들이 책이나 설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보고 살펴보면서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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