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빅뱅’ , ‘2026. 학생 맞춤형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첫발’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3:05:06
지역 대학 연계로 다문화·메디컬·이공계 꿈나무 학생의 미래를 밝히다!
‘나주교육빅뱅’ , ‘2026. 학생 맞춤형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첫발’[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관내 다문화·이주배경 학생 및 메디컬·이공계열 진로에 관심이 높은 중학생 30명과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약석동아리 대학생 멘토 9명이 함께하는 ‘2026. 다문화 학생 맞춤형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의 첫 회기를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역의 우수 대학 자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8월 29일 시작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주말을 활용해 멘토링 팀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첫날 활동에서는 멘토·멘티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라포형성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학과 소개(커리큘럼, 실습과정, 입학전형 및 졸업 후 진로), 학생 맞춤형 공부 목표 설정,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한 권 책 읽기’ 실천 계획 수립 등이 진행됐다.
변정빈 교육장은 "지역의 우수한 대학 자원과 우리 학생들이 뜻깊게 연계되는 이번 멘토링은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지·학 협력 교육 거버넌스의 핵심 모델입니다. 다문화 및 이주배경 학생을 비롯한 우리 중학생들이 대학생 선배들의 가이드를 바탕으로 메디컬·이공계 분야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전남대 약학대학 약석동아리 멘토 대표 최○지 학생은 ”전공 지식과 대학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멘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노하우와 진로 상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12회기 동안 단순한 교과 지도를 넘어 멘티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이공계·메디컬 분야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끌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멘티로 참가한 영산포여중 김○혜 학생은 "대학생 멘토들로부터 직접 생생한 설명을 듣고 나만의 학습 목표를 세울 수 있어서 매우 가슴이 뜁니다. 앞으로 진행될 멘토링 활동기간 동안 선물로 받은 '한 권 책 읽기'도 성실히 실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길러 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남은 멘토링 활동기간 동안 주간·월간 플래너 작성법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코칭, 수학·과학 취약 분야 1:1 맞춤형 학습지도, 효과적인 오답 노트 작성 및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토론 활동, 메디컬 직업군 탐색 및 이슈 스크랩, 대학 실습실(랩실) 및 캠퍼스 투어 등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역의 우수 대학 자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8월 29일 시작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주말을 활용해 멘토링 팀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첫날 활동에서는 멘토·멘티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라포형성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학과 소개(커리큘럼, 실습과정, 입학전형 및 졸업 후 진로), 학생 맞춤형 공부 목표 설정,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한 권 책 읽기’ 실천 계획 수립 등이 진행됐다.
변정빈 교육장은 "지역의 우수한 대학 자원과 우리 학생들이 뜻깊게 연계되는 이번 멘토링은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지·학 협력 교육 거버넌스의 핵심 모델입니다. 다문화 및 이주배경 학생을 비롯한 우리 중학생들이 대학생 선배들의 가이드를 바탕으로 메디컬·이공계 분야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전남대 약학대학 약석동아리 멘토 대표 최○지 학생은 ”전공 지식과 대학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멘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노하우와 진로 상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12회기 동안 단순한 교과 지도를 넘어 멘티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이공계·메디컬 분야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끌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멘티로 참가한 영산포여중 김○혜 학생은 "대학생 멘토들로부터 직접 생생한 설명을 듣고 나만의 학습 목표를 세울 수 있어서 매우 가슴이 뜁니다. 앞으로 진행될 멘토링 활동기간 동안 선물로 받은 '한 권 책 읽기'도 성실히 실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길러 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남은 멘토링 활동기간 동안 주간·월간 플래너 작성법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코칭, 수학·과학 취약 분야 1:1 맞춤형 학습지도, 효과적인 오답 노트 작성 및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토론 활동, 메디컬 직업군 탐색 및 이슈 스크랩, 대학 실습실(랩실) 및 캠퍼스 투어 등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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