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선정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1 13:20:05
청소년 대상 문화유산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육부 인증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선정[포커스N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은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진로교육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인증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
이를 통해 분청문화박물관은 교육부로부터 체험교육 프로그램 특화 기관임을 공식 인증받았으며,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문화유산 분야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예연구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전시 기획, 유물 관리,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술연구 등을 전담하는 박물관 직무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과 체험활동으로 나눠 운영된다.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학교 단체는 진로체험 지원 전산망 ‘꿈길’ 또는 분청문화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관 인증을 계기로 학생들이 박물관과 문화유산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고흥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은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진로교육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인증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
이를 통해 분청문화박물관은 교육부로부터 체험교육 프로그램 특화 기관임을 공식 인증받았으며,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문화유산 분야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예연구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전시 기획, 유물 관리,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술연구 등을 전담하는 박물관 직무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과 체험활동으로 나눠 운영된다.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학교 단체는 진로체험 지원 전산망 ‘꿈길’ 또는 분청문화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관 인증을 계기로 학생들이 박물관과 문화유산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고흥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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