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 승주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 점검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5 13:10:39
승주 발효센터 현장 방문…산업 고도화·기업유치·농촌소득 연계 전략 점검
승주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 점검[포커스N전남] 손훈모 순천시장은 15일 승주읍에 위치한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을 찾아 연구기반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와 소통하는 등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손 시장은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와 미생물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장비 운영 현황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 애로사항 등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손 시장은 순천이 보유한 산과 바다, 하천, 갯벌, 논·밭 등 특색있는 생태자원의 활용을 강조하고 식품과 기능성 소재 등 농어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구조 다변화를 주문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에서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는 만큼 산업 현장은 더욱 발전할 수 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그린바이오 산업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의 생태자원을 품은 그린바이오를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농촌 소멸에 대응하고 농민이 잘사는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승주읍 일원은 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 선정 이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생물전환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도 올해 말 착공 예정이다.
손 시장은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와 미생물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장비 운영 현황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 애로사항 등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손 시장은 순천이 보유한 산과 바다, 하천, 갯벌, 논·밭 등 특색있는 생태자원의 활용을 강조하고 식품과 기능성 소재 등 농어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구조 다변화를 주문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에서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는 만큼 산업 현장은 더욱 발전할 수 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그린바이오 산업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의 생태자원을 품은 그린바이오를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농촌 소멸에 대응하고 농민이 잘사는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승주읍 일원은 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 선정 이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생물전환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도 올해 말 착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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