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 시민협치진흥원, 학부모·자녀 함께하는 ‘가족경제금융교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9 13:45:09
초등 저학년 가족 대상…금융기초상식·용돈관리 방법 등 안내
29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광주지역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광주은행 윤고은 계장의‘금융기초상식’ 수업을 듣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29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경제금융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경제생활에 대해 대화하며 가정 내 금융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광주지역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 학부모 등 18가족이 참여해 생활 속 금융경제를 배웠다.
특히 전문강사가 금융기초상식, 용돈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핵심 경제 지식을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학생·학부모들은 ‘소비생활’을 주제로 보드게임을 하며 계획적 소비방법을 익혔다.
시민협치진흥원은 오는 8월 4일에는 초등 고학년(4~6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올바른 소비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경제생활에 대해 대화하며 가정 내 금융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광주지역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 학부모 등 18가족이 참여해 생활 속 금융경제를 배웠다.
특히 전문강사가 금융기초상식, 용돈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핵심 경제 지식을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학생·학부모들은 ‘소비생활’을 주제로 보드게임을 하며 계획적 소비방법을 익혔다.
시민협치진흥원은 오는 8월 4일에는 초등 고학년(4~6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올바른 소비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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