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아리랑시네마, 11월 8일까지 ‘작은영화관 기획전’ 운영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6 14:15:04
다양한 장르의 영화 무료 상영, 관람 횟수에 따른 기념품 증정 행사도 마련
‘작은영화관 기획전’ 운영 [포커스N전남] 진도군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진도아리랑시네마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익사업으로, 전국 25개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영화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영작은 ▲1987(10월 31일) ▲생일(11월 1일) ▲우리들(11월 5일) ▲혼을 부르는 사람들(11월 7일) ▲국제시장(11월 8일), 총 5편이다.
특히, 11월 7일에는 진도의 전통 민속문화를 소재로 한 ‘혼을 부르는 사람들’을 상영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기획전 기간에는 영화를 관람한 횟수에 따라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하는 ‘씨네맛집 단골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해당 행사(이벤트)에는 기획전 상영작뿐만 아니라 일반 상영작을 본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다.
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준비한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이벤트)가 종료된다.
모든 기획전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영 일정은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식 누리집이나 진도아리랑시네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군민들이 다양한 영화를 부담 없이 즐기고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영화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익사업으로, 전국 25개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영화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영작은 ▲1987(10월 31일) ▲생일(11월 1일) ▲우리들(11월 5일) ▲혼을 부르는 사람들(11월 7일) ▲국제시장(11월 8일), 총 5편이다.
특히, 11월 7일에는 진도의 전통 민속문화를 소재로 한 ‘혼을 부르는 사람들’을 상영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기획전 기간에는 영화를 관람한 횟수에 따라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하는 ‘씨네맛집 단골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해당 행사(이벤트)에는 기획전 상영작뿐만 아니라 일반 상영작을 본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다.
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준비한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이벤트)가 종료된다.
모든 기획전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영 일정은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식 누리집이나 진도아리랑시네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군민들이 다양한 영화를 부담 없이 즐기고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영화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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