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귀농·귀촌 희망학교’ 21명 수료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2 14:10:09
이론과 현장 체험 병행, 알찬 과정으로 교육생 만족도 높아
완도군, 귀농·귀촌 희망학교 운영(교육생 단체 사진) [포커스N전남] 완도군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2026 완도군 귀농·귀촌 희망 학교’를 운영했다.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 등이 완도의 정주 여건을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을 병행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농업인을 위한 정책 교육 ▲농업 경영체 등록 안내 ▲귀농·귀촌 성공 사례 발표 ▲바나나 등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농업 현장과 주요 시설을 둘러봄으로써 교육생들이 완도의 귀농·귀촌 여건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교육생 21명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완도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추천하고 싶은 교육이다’, ‘완도에 귀촌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 등 긍정적인 결과를 남겼다.
한 교육생은 “귀촌을 생각하면서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박미정 인구일자리과정은 “귀농·귀촌 희망학교가 완도에서의 새로운 삶을 열기 위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완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 등이 완도의 정주 여건을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을 병행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농업인을 위한 정책 교육 ▲농업 경영체 등록 안내 ▲귀농·귀촌 성공 사례 발표 ▲바나나 등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농업 현장과 주요 시설을 둘러봄으로써 교육생들이 완도의 귀농·귀촌 여건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교육생 21명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완도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추천하고 싶은 교육이다’, ‘완도에 귀촌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 등 긍정적인 결과를 남겼다.
한 교육생은 “귀촌을 생각하면서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박미정 인구일자리과정은 “귀농·귀촌 희망학교가 완도에서의 새로운 삶을 열기 위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완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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