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4일간의 제258회 임시회 마무리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3 14:05:05
제3차 본회의서 건의안·조례안 등 20건 의결
여수시의회, 4일간의 제258회 임시회 마무리 [포커스N전남] 여수시의회는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이어진 제25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정혁신 TF 운영 현황,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오동도 관리권 환원 협의 등 3건의 주요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제3차 본회의에서는 건의안·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주재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최근 여수국가산단에서 잇따라 발생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와 유독가스 누출 사고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숨진 노동자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아울러 “산단 기업과 시 정부, 관계 당국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책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서는 폐막일까지 관람객 편의와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사후활용 계획에 대해서도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여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정혁신 TF 운영 현황,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오동도 관리권 환원 협의 등 3건의 주요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제3차 본회의에서는 건의안·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주재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최근 여수국가산단에서 잇따라 발생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와 유독가스 누출 사고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숨진 노동자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아울러 “산단 기업과 시 정부, 관계 당국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책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서는 폐막일까지 관람객 편의와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사후활용 계획에 대해서도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여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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