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6.25전쟁 전몰군경유족 헌정패 수여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1 14:30:08
6·25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 국민과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헌정패 디자인[포커스N전남]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 전몰군경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3층, 로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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