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수원, 중등 교감·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1 14:30:28
8월 7일까지 교육과정 리더십·교과 전문성 강화 과정
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이 20일 원내 중강당에서 실시한 중등 교감·정교사 자격연수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교육연수원은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원내 사랑관 등에서‘2026년 중등(특수)학교 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 교감·정교사(1급)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운영과 수업·생활교육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중등(특수)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48명과 국어·수학·영어·역사 정교사 1급 자격 취득 희망 교원 65명 등 총 113명이 참여한다.
중등 교감 자격연수는 미래 교육 비전과 교육과정 리더십, 합리적 학교 경영 및 행정 실무,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구축 등 4개 영역 3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중등 정교사(1급) 연수는 미래 교육 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 전문성 강화와 학생 생활교육 및 맞춤형 지원 등 교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40개 과목이 운영된다.
연수 첫날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김경범 위원장의 ‘통합특별시 교육정책의 이해’ 특강을 통해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은 “이번 연수는 AI 기반 수업 혁신과 갈등 조정 리더십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학교 관리자와 교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직무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교육연수원은 오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유치원·초등학교(특수) 교(원)감·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이어간다.
이번 연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 교감·정교사(1급)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운영과 수업·생활교육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중등(특수)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48명과 국어·수학·영어·역사 정교사 1급 자격 취득 희망 교원 65명 등 총 113명이 참여한다.
중등 교감 자격연수는 미래 교육 비전과 교육과정 리더십, 합리적 학교 경영 및 행정 실무,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구축 등 4개 영역 3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중등 정교사(1급) 연수는 미래 교육 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 전문성 강화와 학생 생활교육 및 맞춤형 지원 등 교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40개 과목이 운영된다.
연수 첫날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김경범 위원장의 ‘통합특별시 교육정책의 이해’ 특강을 통해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은 “이번 연수는 AI 기반 수업 혁신과 갈등 조정 리더십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학교 관리자와 교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직무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교육연수원은 오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유치원·초등학교(특수) 교(원)감·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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