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노동권익센터, 일하는 도민과 함께해요. 오늘은 즐거운 문화의 날 진행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0 14:50:05
전남노동권익센터, 일하는 도민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돕기 위해 나서
문화의날[포커스N전남] 직무스트레스를 경험하는 K-직장인 비율이 87%로, OECD 국가 중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노동권익센터는 일하는 도민들의 건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오늘은 즐거운 문화의 날’(이하 문화의 날)행사를 기획했다.
문화의 날은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의 공간에서 누리는 휴식으로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22일에는 동부권에서 공동주택관리노동자 10여명과 순천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지난 5월 15일에는 서부권에서 주택관리공단 목포지역단 소속 50대 남성노동자 13명과 백련문화센터와 못난이쉼터를 다녀왔다.
문화의 날 참여자들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프로그램 구성도 굉장히 알차고, 잘 챙겨주어 힐링 제대로 하고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서 피로하고 한번 쉬고 싶었는데 좋은 프로그램 덕분에 힐링을 제대로 했다”며 “세심하고 꼼꼼하게 프로그램 기획하신 게 잘 느껴졌다”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남노동권익센터 최국진 센터장은 “K-직장인 10명 중 9명이 직무스트레스를 경험한다는 현실은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쉬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구조의 문제입니다. 문화의 날은 일하는 도민들이 잠시나마 그 부담에서 벗어나 숨을 고르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재정의 한계로 많은 도민들께 기회가 돌아가지 못해 죄송하지만 앞으로도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자들이 일터 안팎에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 날은 10명 내외 소규모단위로 추진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 기관은 전남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의 날은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의 공간에서 누리는 휴식으로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22일에는 동부권에서 공동주택관리노동자 10여명과 순천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지난 5월 15일에는 서부권에서 주택관리공단 목포지역단 소속 50대 남성노동자 13명과 백련문화센터와 못난이쉼터를 다녀왔다.
문화의 날 참여자들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프로그램 구성도 굉장히 알차고, 잘 챙겨주어 힐링 제대로 하고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서 피로하고 한번 쉬고 싶었는데 좋은 프로그램 덕분에 힐링을 제대로 했다”며 “세심하고 꼼꼼하게 프로그램 기획하신 게 잘 느껴졌다”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남노동권익센터 최국진 센터장은 “K-직장인 10명 중 9명이 직무스트레스를 경험한다는 현실은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쉬지 못하게 만드는 사회구조의 문제입니다. 문화의 날은 일하는 도민들이 잠시나마 그 부담에서 벗어나 숨을 고르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재정의 한계로 많은 도민들께 기회가 돌아가지 못해 죄송하지만 앞으로도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자들이 일터 안팎에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 날은 10명 내외 소규모단위로 추진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 기관은 전남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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