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최명수의원, 나주지역 가뭄 걱정 덜어낸다... 양수장 설치 예산 확보 ‘결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25 14:45:12
문평·이창·반남·왕곡·공산 5개 지구 양수시설 건립으로 안정적 용수 공급
전라남도의회 최명수의원[포커스N전남]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나주2)은 기후 변화로 인한 상습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예산을 집중적으로 확보하며 추진해 온 나주 지역 5개 지구의 ‘가뭄 대비 양수장 및 양수시설 설치 공사’가 준공 및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양수장 설치 사업은 하천이나 저수지의 물을 농경지로 끌어올리는 필수 수리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매년 반복되는 가뭄 시기에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지역 농가들의 영농 편의를 돕고 농작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추진한 나주 지역 주요 양수시설 사업지는 총 5개소로, 전체 사업비는 약 9억 6,200만 원 규모다. 현재 이 중 4개소는 이미 준공됐으며 구체적인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이창동 양수시설(2억 2,200만 원): 2025년 4월 준공
▲ 문평면 산호들 양수장(1억 1,000만 원): 2025년 9월 준공
▲ 반남면 석천리 양수장(3억 원): 2025년 9월 준공
▲ 공산면 양수장(1억 3,000만 원): 2025년 9월 준공
마지막 사업지인 왕곡면 신포리 양수장(2억 원)까지 오는 8월 예정대로 준공되면, 나주 지역 농민들은 기습적인 가뭄에도 물 걱정 없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완벽한 용수 체계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최명수 도의원은 “이번 성과는 지역 농민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남도 및 나주시와 함께 예산 확보 및 수리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꾸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의정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 위기 시대에 물 관리는 곧 농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남은 왕곡면 신포리 양수장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고충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농업 기반 시설 현대화와 도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수장 설치 사업은 하천이나 저수지의 물을 농경지로 끌어올리는 필수 수리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매년 반복되는 가뭄 시기에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지역 농가들의 영농 편의를 돕고 농작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추진한 나주 지역 주요 양수시설 사업지는 총 5개소로, 전체 사업비는 약 9억 6,200만 원 규모다. 현재 이 중 4개소는 이미 준공됐으며 구체적인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이창동 양수시설(2억 2,200만 원): 2025년 4월 준공
▲ 문평면 산호들 양수장(1억 1,000만 원): 2025년 9월 준공
▲ 반남면 석천리 양수장(3억 원): 2025년 9월 준공
▲ 공산면 양수장(1억 3,000만 원): 2025년 9월 준공
마지막 사업지인 왕곡면 신포리 양수장(2억 원)까지 오는 8월 예정대로 준공되면, 나주 지역 농민들은 기습적인 가뭄에도 물 걱정 없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완벽한 용수 체계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최명수 도의원은 “이번 성과는 지역 농민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남도 및 나주시와 함께 예산 확보 및 수리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꾸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의정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 위기 시대에 물 관리는 곧 농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남은 왕곡면 신포리 양수장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고충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농업 기반 시설 현대화와 도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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