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지도읍 청년회,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에 홍삼 선물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8 15:00:08
6·25 참전용사 15명에게 100만 원 상당 홍삼세트 전달
지난 6일, 지도읍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단체 사진[포커스N전남] 신안군 지도읍 청년회는 제71회 현충일인 지난 6일 지도읍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날 청년회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미망인 15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경연 회장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역 후손으로서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청년회도 그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박상규 지도읍장은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다”라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군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청년회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미망인 15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경연 회장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역 후손으로서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청년회도 그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박상규 지도읍장은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다”라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군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