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간 최초 교류 소통의 場 마련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3 15:25:05
현장 물리력 대응 기술·정보 교류 세미나 개최
물리력대응 세미나[포커스N전남] 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 간 최초로 현장 물리력 대응 기술·정보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물리력 대응 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 및 정보 교류로 대한민국 법 집행 역량을 한 단계 더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총 14개 기관에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일차에는 2세션에 걸쳐 기관별 현장 물리력 대응 사례 및 교육훈련 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경찰장구 전문업체에서 신형 경찰 장비 소개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2일차에는 해양경찰교육원과 중앙경찰학교, 서울경찰청이 참여하여 실전 물리력 대응 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세미나 참석 외부 기관 대상 비살상 무기 사격 체험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해양경찰교육원 주관으로 기관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훈련 분야의 최신 정책을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해양경찰교육원 교무과장(총경 김정수)은 “이번 교류 세미나는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하우를 배우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첫걸음이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기관 간 상호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물리력 대응 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 및 정보 교류로 대한민국 법 집행 역량을 한 단계 더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총 14개 기관에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일차에는 2세션에 걸쳐 기관별 현장 물리력 대응 사례 및 교육훈련 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경찰장구 전문업체에서 신형 경찰 장비 소개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2일차에는 해양경찰교육원과 중앙경찰학교, 서울경찰청이 참여하여 실전 물리력 대응 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세미나 참석 외부 기관 대상 비살상 무기 사격 체험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해양경찰교육원 주관으로 기관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훈련 분야의 최신 정책을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해양경찰교육원 교무과장(총경 김정수)은 “이번 교류 세미나는 대한민국 현장 법 집행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하우를 배우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첫걸음이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기관 간 상호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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