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 벤처동아리, ‘2026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쾌거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3 15:15:29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에도 나란히 이름 올려
‘2026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포커스N전남] 전남형 청년사관학교에 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 벤처동아리 학생 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모두의 창업’에도 선정됐다.
전남대학교 여수창업보육센터 소속 벤처동아리 학생 4명이 전라남도 주관 ‘2026년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모두의 창업’에도 선정되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성장 잠재력을 연이어 입증했다.
이번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에 따라 4명의 학생은 향후 2년간 각각 2,400만 원의 초기 창업 지원비를 받게 된다.
이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핵심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전남대학교 앵커사업의 핵심 과제인 ‘N-2 창업혁신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수료했으며, 치열한 자체 경진대회를 거쳐 사업 아이템을 철저히 검증받았다.
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창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어 “이번 입교를 시작으로 동아리원들이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등 더 큰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에 진입해 본격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이룰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후속 연계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대학교 여수창업보육센터 소속 벤처동아리 학생 4명이 전라남도 주관 ‘2026년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모두의 창업’에도 선정되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성장 잠재력을 연이어 입증했다.
이번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에 따라 4명의 학생은 향후 2년간 각각 2,400만 원의 초기 창업 지원비를 받게 된다.
이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핵심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전남대학교 앵커사업의 핵심 과제인 ‘N-2 창업혁신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수료했으며, 치열한 자체 경진대회를 거쳐 사업 아이템을 철저히 검증받았다.
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창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어 “이번 입교를 시작으로 동아리원들이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등 더 큰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에 진입해 본격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이룰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후속 연계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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