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협업체계 강화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1 15:25:15
전남경찰청·목포스마일센터,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협업체계 강화[포커스N전남] 전남경찰청과 목포스마일센터는 7월 3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목포·광주 스마일센터, 광주·전남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경찰서 피해자 지원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경찰과 전남·광주 지역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범죄피해자 지원 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기관들은 범죄피해자의 심리회복, 경제적 지원, 법률지원, 안전조치, 전문기관 연계 등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과정에서 각 기관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남경찰은 올해 범죄피해자 긴급·회복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화를 위한 회복지원 조례 제정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은 피해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기관의 전문적인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남·광주 지역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간 실무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범죄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회복 지원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스마일센터 센터장은 “2026년 목포스마일센터는 이동상담실(찾아가는 Re:Smile)을 운영하여 센터 내방이 어려운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상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심리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자 중심의 통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경찰과 전남·광주 지역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범죄피해자 지원 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기관들은 범죄피해자의 심리회복, 경제적 지원, 법률지원, 안전조치, 전문기관 연계 등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과정에서 각 기관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남경찰은 올해 범죄피해자 긴급·회복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화를 위한 회복지원 조례 제정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은 피해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기관의 전문적인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남·광주 지역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간 실무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범죄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회복 지원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스마일센터 센터장은 “2026년 목포스마일센터는 이동상담실(찾아가는 Re:Smile)을 운영하여 센터 내방이 어려운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상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심리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자 중심의 통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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