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앵커사업단(구. RISE), ‘중·장년 공감형 AI 강사 양성 프로그램’ 성료 27명 수료생 배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3 15:15:26
총 45차시 전문 교육과정 거쳐 ‘AI커뮤니케이션전략전문가’ 자격증 취득 지역 강사 활동 본격화
중·장년 공감형 AI 강사 양성 프로그램’[포커스N전남]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구. RISE)이 주관하고 동강대학교 앵커사업단,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참여한 ‘중·장년 공감형 AI 강사 양성(동년배 학습지원) 프로그램’이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대전환(DX)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을 AI 활용 주체이자 전문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을 완수한 중·장년 강사들이 향후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동년배 노령층을 직접 교육하여 ‘동년배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위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5차시에 걸친 단계별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다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참여 대학 및 기관들은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DX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총 27명의 중·장년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공인 자격증인 ‘AI커뮤니케이션전략전문가’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통 기법과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강사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내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서빛마루시니어센터, 효령노인타운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 투입되어 동년배를 위한 AI 전문 강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윤성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지역의 대학·유관기관과의 공고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배출된 전문 강사들이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대전환(DX)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을 AI 활용 주체이자 전문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을 완수한 중·장년 강사들이 향후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동년배 노령층을 직접 교육하여 ‘동년배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위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5차시에 걸친 단계별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다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참여 대학 및 기관들은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DX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총 27명의 중·장년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공인 자격증인 ‘AI커뮤니케이션전략전문가’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통 기법과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강사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내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서빛마루시니어센터, 효령노인타운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 투입되어 동년배를 위한 AI 전문 강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윤성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지역의 대학·유관기관과의 공고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배출된 전문 강사들이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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