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노래·헌장’ 시민 의견 듣는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6 15:20:17
23일까지 이메일·문자 활용 온라인 조사…최종 확정 기초자료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동부청사[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을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상징 3종을 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의견수렴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후보별 선호도를 조사한다. 시민헌장은 헌장안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통합특별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후보를 선정하고 시민헌장안을 마련했다. 이번 조사 결과와 전문가 자문, 실무 검토 등을 종합해 상징 3종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민의 날’은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 화합의 의미를 담을 대표 기념일이다. 역사적 의미와 지역 상징성 등을 고려해 ▲7월 1일(특별시 출범일) ▲5월 27일(5·18민주화운동 마지막 항전일) ▲9월 30일(전남·광주 분리 전 첫 도민체전 개최일) 등 3개 후보일을 선정했다.
‘시민의 노래’는 새로운 곡을 제작하는 대신 기존 노래 가운데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곡은 지역 역사·문화적 정서와 상징성 등을 고려해 ▲임을 위한 행진곡 ▲바위섬 ▲진도아리랑, 3곡이다.
‘시민헌장’은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가치와 통합특별시가 지향할 미래상을 담은 시민 공동의 약속이다. 출범 당시 발표한 ‘문명대전환 선언문’을 기초로 초안을 작성한 뒤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헌장안을 마련했다.
헌장안에는 ▲전라 천년의 역사와 자유·민주·인권의 가치 계승 ▲통합을 통한 새로운 도약 ▲농생명·해양·에너지·첨단과학기술의 조화로운 발전 ▲지역과 세대의 상생 등 통합특별시가 지향할 핵심 가치를 담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은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시민이 공유할 가치를 나타내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시민의 뜻이 충분히 담기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의견수렴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후보별 선호도를 조사한다. 시민헌장은 헌장안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통합특별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후보를 선정하고 시민헌장안을 마련했다. 이번 조사 결과와 전문가 자문, 실무 검토 등을 종합해 상징 3종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민의 날’은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 화합의 의미를 담을 대표 기념일이다. 역사적 의미와 지역 상징성 등을 고려해 ▲7월 1일(특별시 출범일) ▲5월 27일(5·18민주화운동 마지막 항전일) ▲9월 30일(전남·광주 분리 전 첫 도민체전 개최일) 등 3개 후보일을 선정했다.
‘시민의 노래’는 새로운 곡을 제작하는 대신 기존 노래 가운데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곡은 지역 역사·문화적 정서와 상징성 등을 고려해 ▲임을 위한 행진곡 ▲바위섬 ▲진도아리랑, 3곡이다.
‘시민헌장’은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가치와 통합특별시가 지향할 미래상을 담은 시민 공동의 약속이다. 출범 당시 발표한 ‘문명대전환 선언문’을 기초로 초안을 작성한 뒤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헌장안을 마련했다.
헌장안에는 ▲전라 천년의 역사와 자유·민주·인권의 가치 계승 ▲통합을 통한 새로운 도약 ▲농생명·해양·에너지·첨단과학기술의 조화로운 발전 ▲지역과 세대의 상생 등 통합특별시가 지향할 핵심 가치를 담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은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시민이 공유할 가치를 나타내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시민의 뜻이 충분히 담기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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