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 자전거길 안전점검 실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2 15:20:10
영산강 자전거길 집중 안전점검 정비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 자전거길 안전점검 실시 [포커스N전남]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자전거 이용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10월 한 달간 가을철 영산강 자전거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영산강 자전거도로 129km 중 제방 자전거길 59km는 영산강청에서, 그 외 고수부지 및 무제부 자전거길은 관할 지자체에서 각각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전거길의 노면 포장, 배수시설, 안전난간 등 주요 시설물 관리상태로 사고위험 요인 사전 차단을 통한 사고 예방과 자전거 이용자의 이용 편의와 관련된 부분이다.
이와 관련, 영산강청은 10월 22일 청 직원 약 50명이 참여하여 광주 거징이쉼터에서 나주 승촌보에 이르는 국가하천 영산강 약 35km 구간에 대해 직접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위험 요소 및 불편 사항 등을 조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 중 경미한 손상에 대해서는 직영작업을 통해 응급보수를 실시하고, 하반기 풀베기 등 환경정비와 함께 노후시설(포장, 난간, 도색 등) 개선 등에 대해서는 약 21억(129km)을 투자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자전거길 유지‧관리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여가와 관광을 연계할 수 있는 중요한 이용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국민들이 영산강 자전거길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영산강 자전거도로 129km 중 제방 자전거길 59km는 영산강청에서, 그 외 고수부지 및 무제부 자전거길은 관할 지자체에서 각각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전거길의 노면 포장, 배수시설, 안전난간 등 주요 시설물 관리상태로 사고위험 요인 사전 차단을 통한 사고 예방과 자전거 이용자의 이용 편의와 관련된 부분이다.
이와 관련, 영산강청은 10월 22일 청 직원 약 50명이 참여하여 광주 거징이쉼터에서 나주 승촌보에 이르는 국가하천 영산강 약 35km 구간에 대해 직접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위험 요소 및 불편 사항 등을 조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 중 경미한 손상에 대해서는 직영작업을 통해 응급보수를 실시하고, 하반기 풀베기 등 환경정비와 함께 노후시설(포장, 난간, 도색 등) 개선 등에 대해서는 약 21억(129km)을 투자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자전거길 유지‧관리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여가와 관광을 연계할 수 있는 중요한 이용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국민들이 영산강 자전거길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