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단오제에서 발길 붙잡은 ‘건강증진 체험관’ 대성황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3 15:25:13
지역 전통 축제에 체험형 건강홍보로 큰 호응
단오제에서 발길 붙잡은‘건강증진 체험관’대성황[포커스N전남] 영광군은는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6 영광법성포단오제’기간‘통합 건강증진 체험관’이 총 2,132명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 체험관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단방향성 홍보에서 탈피하여 ‘측정-상담-체험’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주민 체감형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평일 8명, 주말에는 9~10명의 전문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체험 환경을 조성했으며 ▲건강생활실천 및 모바일헬스케어 홍보 ▲금연·금주 및 구강보건 교육 ▲치매 조기검진 및 인식개선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예방 상담서비스 등 보건소 핵심 보건 사업들을 다채롭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마사지볼, 쿨토시, 미니 응급키트, 모기기피용 팔찌 등 하절기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홍보물 2,132개를 제공하여 참여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최대 축제인 법성포단오제를 통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친근하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 상담을 통해 발굴된 만성질환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향후 보건소 내방 유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 체험관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단방향성 홍보에서 탈피하여 ‘측정-상담-체험’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주민 체감형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평일 8명, 주말에는 9~10명의 전문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체험 환경을 조성했으며 ▲건강생활실천 및 모바일헬스케어 홍보 ▲금연·금주 및 구강보건 교육 ▲치매 조기검진 및 인식개선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예방 상담서비스 등 보건소 핵심 보건 사업들을 다채롭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마사지볼, 쿨토시, 미니 응급키트, 모기기피용 팔찌 등 하절기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홍보물 2,132개를 제공하여 참여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최대 축제인 법성포단오제를 통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친근하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 상담을 통해 발굴된 만성질환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향후 보건소 내방 유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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