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가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15:16:03
9~10월까지 지속적인 주의 필요…어패류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영광군, 가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포커스N전남] 영광군은 해수 온도가 높은 가을철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하거나 피부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특히 8~10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9월 하순인 현재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간질환·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더욱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피부에 발진·부종·수포 등의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어패류 섭취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만큼 안심하지 말고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특히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어패류를 반드시 충분히 익혀 드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하거나 피부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특히 8~10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9월 하순인 현재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간질환·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더욱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피부에 발진·부종·수포 등의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어패류 섭취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만큼 안심하지 말고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특히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어패류를 반드시 충분히 익혀 드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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