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사회복지인 300여 명 한자리에, 현장 경험 나눴다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6 15:20:12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페스티벌, 유공자 표창·복지 성과 공유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페스티벌,[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2026 영암군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열었다.
‘모두의 복지, 함께 잘사는 영암’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 선서,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추진한 복지사업과 사례를 소개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영암군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의료·요양·복지·주거를 연계하는 ‘영암-올케어 통합돌봄’과 11개 읍·면 효도복지마을 등을 운영하며 주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복지는 결국 사람의 삶을 살피는 일이고, 그 일을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주시는 분들이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라며 “행정과 사회복지시설·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 연결하고,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영암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복지, 함께 잘사는 영암’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 선서,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추진한 복지사업과 사례를 소개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영암군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의료·요양·복지·주거를 연계하는 ‘영암-올케어 통합돌봄’과 11개 읍·면 효도복지마을 등을 운영하며 주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복지는 결국 사람의 삶을 살피는 일이고, 그 일을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주시는 분들이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라며 “행정과 사회복지시설·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 연결하고,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영암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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