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송지 어란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2 15:25:11
농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60억원 투입 정주여건 개선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포커스N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오폐수 등으로 인해 농촌마을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시설 철거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을 통해 농촌다움을 실현하고 공간 재생, 토지활용도를 높이고자 추진되고 있다.
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해남군은 송지면 어란마을 일원에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6개소의 유해시설을 철거한다. 철거대상지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농촌 공간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마을의 숙원이었던 유해시설을 정비하면서 위험요소 및 경관 저해요소를 제거해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개선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읍면에 있는 유해시설 및 경관 저해요소를 추가 발굴해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을 정비하고, 농촌공간을 재구조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남군 농촌공간정비사업은 현산면 월송지구, 산이면 금호지구, 송지면 어란지구에 추진되고 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오폐수 등으로 인해 농촌마을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시설 철거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을 통해 농촌다움을 실현하고 공간 재생, 토지활용도를 높이고자 추진되고 있다.
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해남군은 송지면 어란마을 일원에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6개소의 유해시설을 철거한다. 철거대상지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농촌 공간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마을의 숙원이었던 유해시설을 정비하면서 위험요소 및 경관 저해요소를 제거해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개선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읍면에 있는 유해시설 및 경관 저해요소를 추가 발굴해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을 정비하고, 농촌공간을 재구조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남군 농촌공간정비사업은 현산면 월송지구, 산이면 금호지구, 송지면 어란지구에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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