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문화관광해설사 팸투어…고흥․보성과 광역관광 잇는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5 15:20:19
3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교류로 지역 간 관광협력 기반 마련
지난 14일 고흥, 보성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안내소 앞에서 기념촬영하고있다.[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지난 14일 고흥․보성군 문화관광해설사를 초청해 순천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간 교류를 강화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인접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해설 정보를 공유해 시군 간 연계 관광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흥군 12명, 보성군 5명 등 총 17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순천만국가정원 ▲선암사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등을 방문해 순천의 정원․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살펴보고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에는 해설 활동 경험과 지역 관광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앞으로 서로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이웃 지역 해설사들이 서로의 관광자원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각 지역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군 간 교류를 확대해 관광객이 여러 지역을 함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연계 관광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흥·보성이 보유한 해양·생태·정원·역사문화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 범위와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을 기반으로 한 광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는 인접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해설 정보를 공유해 시군 간 연계 관광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흥군 12명, 보성군 5명 등 총 17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순천만국가정원 ▲선암사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등을 방문해 순천의 정원․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살펴보고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에는 해설 활동 경험과 지역 관광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앞으로 서로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이웃 지역 해설사들이 서로의 관광자원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각 지역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군 간 교류를 확대해 관광객이 여러 지역을 함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연계 관광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흥·보성이 보유한 해양·생태·정원·역사문화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 범위와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을 기반으로 한 광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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