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6년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8 15:20:24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성인 35명 모집
순천시, '2026년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청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을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양환경공단(KOEM)과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순천만 갯벌과 철새, 저서생물, 퇴적환경 등 지역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대상은 순천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모집인원은 35명이다. 신청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생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최종 결과는 6월 10일 개별 통지된다.
교육은 6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차시,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85시간 동안 순천만자연생태관 2층 생태교실과 순천만 일원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순천만 갯벌의 퇴적·저서동물·염생식물 ▲세계유산 OUV 모니터링 ▲야생조류의 동정·번식·이동 ▲그림과 소리로 만나는 순천만의 새 ▲한국의 겨울철새 변화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수업과 현장수업을 병행한다.
이번 교육으로 순천만 생태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외부 방문객의 관내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은 갯벌, 철새, 갈대, 저서생물 등 다양한 생태자원이 살아 있는 현장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이 순천만의 가치를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생태 프로그램 운영과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희망자는 순천시청 또는 청암대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자료를 참고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암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해양환경공단(KOEM)과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순천만 갯벌과 철새, 저서생물, 퇴적환경 등 지역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대상은 순천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모집인원은 35명이다. 신청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생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최종 결과는 6월 10일 개별 통지된다.
교육은 6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차시,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85시간 동안 순천만자연생태관 2층 생태교실과 순천만 일원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순천만 갯벌의 퇴적·저서동물·염생식물 ▲세계유산 OUV 모니터링 ▲야생조류의 동정·번식·이동 ▲그림과 소리로 만나는 순천만의 새 ▲한국의 겨울철새 변화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수업과 현장수업을 병행한다.
이번 교육으로 순천만 생태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외부 방문객의 관내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은 갯벌, 철새, 갈대, 저서생물 등 다양한 생태자원이 살아 있는 현장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이 순천만의 가치를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생태 프로그램 운영과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희망자는 순천시청 또는 청암대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자료를 참고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암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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