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8 15:20:12
지역 현안 공유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논의의 장 가져…
부안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고위당정협의회 개최’[포커스N전남] 부안군은 8월 18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와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군정 주요현안과 2027년도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 간부공무원,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군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부안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서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부안군 현안 반영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 ▲부안군 신바람 기본사회 추진 등 3대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 국가예산·공모사업과 전북특별자치도 소관 현안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새만금 부안권역 산업시설용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기반 마련, 서해안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등 부안의 미래 발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격포 여객선터미널 리모델링, 부안 낚시복합타운 조성,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 ESG 메디컬 상생협력 지원센터 조성 등 2027년 중점사업에 대해서도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민선9기 핵심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주요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과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부안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와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 간부공무원,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군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부안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서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부안군 현안 반영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 ▲부안군 신바람 기본사회 추진 등 3대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 국가예산·공모사업과 전북특별자치도 소관 현안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새만금 부안권역 산업시설용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기반 마련, 서해안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등 부안의 미래 발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격포 여객선터미널 리모델링, 부안 낚시복합타운 조성,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 ESG 메디컬 상생협력 지원센터 조성 등 2027년 중점사업에 대해서도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민선9기 핵심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주요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과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부안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와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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