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전국 어디서나 인공지능(AI) 훈련 30개 인공지능(AI) 훈련지원센터 선정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30 15:15:21
AI훈련코치(AI확산센터)가 2만5천개 중소기업을 찾아가 맞춤처방·훈련 제공
전국 AI확산센터 및 AI공동훈련센터 현황[포커스N전남]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5극 3특) 중소기업에 AI 훈련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AI훈련확산센터 10개소와 AI특화 공동훈련센터 2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는 AI훈련과정을 개발하고 AI훈련코치를 양성하는 전문기관으로, 민간 AI훈련코치와 공단의 능력개발전담주치의 등 약 500명의 전문인력을 통해 2만5천개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상황을 진단·처방하고 체계적현장훈련(S-OJT) 등 맞춤훈련을 지원한다.
AI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지역 내 대기업, 거점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무상으로 AI특화훈련을 제공한다. 훈련내용은 지역별 전략산업(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등)에 특화된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 중심으로(제조공정 불량예측모델, 데이터 대시보드 구축 등) 개설된다.
노동부는 관계부처 협업, 지원센터 간 협업,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AI 인프라 지원사업을 하는 과기·중기·산업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기업에 대한 AI 솔루션과 훈련이 패키지로 지원될 수 있도록 기업 공동발굴, 합동 컨설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현재 각 부처 AX 지원사업 참여기업(7,200개사)을 대상으로 훈련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둘째로, AI확산센터와 AI공동훈련센터간 협업을 통해 민간 훈련코치가 기업의 훈련 수요를 확인하여 인근 AI공동훈련센터로 연결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에 기초역량 훈련부터 핵심인재 육성까지 충분한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다.
셋째로, 우리나라 중소기업 AI 전환의 핵심은 업종별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임을 감안하여, 지역·업종별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에 집중한다. 분기별로 기관 간 정례협의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연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AI확산센터 서비스는 HRD4U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가능하며, AI공동훈련센터 훈련과정 역시 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훈련참여는 해당 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AI와 인간이 협업할 수 있도록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 AI 전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AI 대전환 시대에 지역 중소기업이 AI 훈련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동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는 AI훈련과정을 개발하고 AI훈련코치를 양성하는 전문기관으로, 민간 AI훈련코치와 공단의 능력개발전담주치의 등 약 500명의 전문인력을 통해 2만5천개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상황을 진단·처방하고 체계적현장훈련(S-OJT) 등 맞춤훈련을 지원한다.
AI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지역 내 대기업, 거점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무상으로 AI특화훈련을 제공한다. 훈련내용은 지역별 전략산업(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등)에 특화된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 중심으로(제조공정 불량예측모델, 데이터 대시보드 구축 등) 개설된다.
노동부는 관계부처 협업, 지원센터 간 협업,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AI 인프라 지원사업을 하는 과기·중기·산업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기업에 대한 AI 솔루션과 훈련이 패키지로 지원될 수 있도록 기업 공동발굴, 합동 컨설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현재 각 부처 AX 지원사업 참여기업(7,200개사)을 대상으로 훈련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둘째로, AI확산센터와 AI공동훈련센터간 협업을 통해 민간 훈련코치가 기업의 훈련 수요를 확인하여 인근 AI공동훈련센터로 연결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에 기초역량 훈련부터 핵심인재 육성까지 충분한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다.
셋째로, 우리나라 중소기업 AI 전환의 핵심은 업종별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임을 감안하여, 지역·업종별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에 집중한다. 분기별로 기관 간 정례협의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연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AI확산센터 서비스는 HRD4U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가능하며, AI공동훈련센터 훈련과정 역시 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훈련참여는 해당 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AI와 인간이 협업할 수 있도록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 AI 전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AI 대전환 시대에 지역 중소기업이 AI 훈련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동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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