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6년 '30년 이상 장수식당' 14개소 지정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0 15:05:10
오랜 기간 지역에서 음식문화 이어온 음식점 발굴·육성
광양시, 2026년 「30년 이상 장수식당」 14개소 지정[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오랜 기간 지역에서 영업을 이어온 음식점을 발굴하고 지역 음식문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30년 이상 장수식당'을 지정했으며, 지난 9일 지정서 교부와 지정현판 부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정된 장수식당은 기존 지정업소 7개소를 재지정하고 신규 지정업소 7개소를 선정해 총 14개소다.
재지정 업소는 ▲한국식당 ▲삼거리식당 ▲계룡산장 ▲솔아솔아식당 ▲태흥해장국 ▲제일송어산장 ▲농심정 7개소이며, 신규 지정업소는 ▲구다리식당 ▲한마음회관 ▲풍년보리밥 ▲조선옥식당 ▲만복식당 ▲제일가든 ▲코아식당 7개소다.
'30년 이상 장수식당' 지정사업은 업종과 업태 변경 없이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일반음식점을 발굴·지정해 지역 음식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장수식당 지정 희망업소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위생·시설 관리 상태와 영업주의 사업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업소를 선정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지정업소가 장수식당에 걸맞은 위생과 서비스를 갖추고 신뢰받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친절한 서비스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정연주 식품위생과장은 “30년 이상 장수식당은 오랜 기간 영업을 이어오며 지역 음식문화 형성에 기여해 온 음식점”이라며 “앞으로도 장수식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 지정된 장수식당은 기존 지정업소 7개소를 재지정하고 신규 지정업소 7개소를 선정해 총 14개소다.
재지정 업소는 ▲한국식당 ▲삼거리식당 ▲계룡산장 ▲솔아솔아식당 ▲태흥해장국 ▲제일송어산장 ▲농심정 7개소이며, 신규 지정업소는 ▲구다리식당 ▲한마음회관 ▲풍년보리밥 ▲조선옥식당 ▲만복식당 ▲제일가든 ▲코아식당 7개소다.
'30년 이상 장수식당' 지정사업은 업종과 업태 변경 없이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일반음식점을 발굴·지정해 지역 음식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장수식당 지정 희망업소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위생·시설 관리 상태와 영업주의 사업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업소를 선정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지정업소가 장수식당에 걸맞은 위생과 서비스를 갖추고 신뢰받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친절한 서비스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정연주 식품위생과장은 “30년 이상 장수식당은 오랜 기간 영업을 이어오며 지역 음식문화 형성에 기여해 온 음식점”이라며 “앞으로도 장수식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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