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7년 산림소득사업 신청 접수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5 15:30:23
오는 7월 31일까지,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생산 기반 조성 지원
2027년 산림소득사업 신청 접수[포커스N전남] 영광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친환경 재배환경 조성, 상품화 지원 등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마련하고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이며, 임산물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농(임)업경영체 등록 임업인이다.
주요 지원 분야는 생산단지 규모화, 생산기반 조성, 상품화 지원, 유통기반 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5개 분야로 비닐하우스, 관정, 잔디깎기, 포장재, 저온저장고, 가축분퇴비 등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업인은 사업 예정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된 사업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올해 산림소득사업 예산 5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과대추, 두릅, 감 등 지역 대표 임산물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목반과 전문임업인협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배기술 교육, 선진지 견학, 임업인 화합행사 등을 통해 임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사업은 임업인의 생산기반 확충과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사과대추, 두릅, 감 등 지역 특화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소득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친환경 재배환경 조성, 상품화 지원 등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마련하고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등이며, 임산물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농(임)업경영체 등록 임업인이다.
주요 지원 분야는 생산단지 규모화, 생산기반 조성, 상품화 지원, 유통기반 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5개 분야로 비닐하우스, 관정, 잔디깎기, 포장재, 저온저장고, 가축분퇴비 등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업인은 사업 예정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된 사업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올해 산림소득사업 예산 5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과대추, 두릅, 감 등 지역 대표 임산물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목반과 전문임업인협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배기술 교육, 선진지 견학, 임업인 화합행사 등을 통해 임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사업은 임업인의 생산기반 확충과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사과대추, 두릅, 감 등 지역 특화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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