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민체력인증제로 도민 체력관리 강화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26 15:35:25
7개 시군 인증센터 운영…맞춤형 운동처방·출장서비스 확대
국민체력인증제 프로그램 사진[포커스N전남] 전라남도는 도민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기금사업인 ‘국민체력인증제’를 추진하고, 국민체력인증센터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체력인증제는 과학적 체력 측정과 심폐지구력·근력·유연성 등을 평가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확인하는 국가 공인 체육복지 서비스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처방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력 수준이 우수하면 문체부 장관 명의의 체력인증서도 발급된다.
현재 전남에는 목포·순천·나주·곡성·영암·무안·신안 등 7개 시군에서 국민체력인증센터가 운영 중이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순천문화건강센터, 동신대학교 운동처방센터, 곡성 반다비체육센터 등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측정을 통해 보다 정밀한 체력관리가 가능하다.
어르신은 평형성과 보행능력 중심 평가를 해 낙상 예방까지 지원하는 등 실질적 건강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운영 성과도 꾸준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체력측정 참여자는 2만 7천여 명, 건강증진교실 참여자는 11만 3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25% 늘었다.
참여를 바라는 도민은 국민체력100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도민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 확산을 위해 참여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며 “시군과 협력을 통해 사업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체력인증제는 과학적 체력 측정과 심폐지구력·근력·유연성 등을 평가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확인하는 국가 공인 체육복지 서비스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처방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력 수준이 우수하면 문체부 장관 명의의 체력인증서도 발급된다.
현재 전남에는 목포·순천·나주·곡성·영암·무안·신안 등 7개 시군에서 국민체력인증센터가 운영 중이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순천문화건강센터, 동신대학교 운동처방센터, 곡성 반다비체육센터 등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측정을 통해 보다 정밀한 체력관리가 가능하다.
어르신은 평형성과 보행능력 중심 평가를 해 낙상 예방까지 지원하는 등 실질적 건강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운영 성과도 꾸준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체력측정 참여자는 2만 7천여 명, 건강증진교실 참여자는 11만 3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25% 늘었다.
참여를 바라는 도민은 국민체력100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도민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 확산을 위해 참여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며 “시군과 협력을 통해 사업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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