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7 15:55:11
존중과 동의를 배우며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 지원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4일 전라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성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은 내가, 네 마음은 네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존중과 동의의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언문 작성과 약속카드 만들기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올바르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과 선택을 존중하는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서로를 존중하고 동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존중과 동의의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언문 작성과 약속카드 만들기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올바르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과 선택을 존중하는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서로를 존중하고 동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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