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심정지 환자 초기 대응 ‘만반의 준비’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05 15:55:17
지역 내 자동심장충격기 136대 전수 조사… 기기 작동, 교육 여부 등 중점 점검
장성군이 지역 내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자동심장충격기를 전수 조사했다.[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지역 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경로당 등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136대를 전수 조사했다.
군은 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배터리·패드 유효기간, 안내표지 부착 상태, 관리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응급 장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심정지 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은 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배터리·패드 유효기간, 안내표지 부착 상태, 관리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응급 장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심정지 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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