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로 어르신 인지건강 지킨다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7 15:55:37
11개 읍면 경로당 방문… 인지 활동·신체활동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용면 용연리 분통마을[포커스N전남] 담양군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지키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이 지역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의료·보건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교통이 불편한 관내 11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1개소당 총 8회씩 운영된다.
인지 자극 활동과 신체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우울감 완화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의료·보건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교통이 불편한 관내 11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1개소당 총 8회씩 운영된다.
인지 자극 활동과 신체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우울감 완화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