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기상악화 대비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7 15:55:39
제13호 태풍 ’돌핀‘ 영향 높은 파고 예상...방파제·갯바위 등 위험구역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경, 기상악화 대비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_주의보_ 발령(배포사진)[포커스N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높은 파고 등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8월 7일부터 연안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의보는 태풍의 이동 경로와 강도가 유동적인 가운데 주말 사이 전 해상으로 기상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고, 연안에 너울성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발령됐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민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리는 제도로, ‘관심-주의보-경보’ 3단계로 운영된다.
완도해경은 주의보 발령 기간 동안 파출소를 중심으로 방파제·갯바위·해수욕장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구역 출입을 예방하는 한편 어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상악화에 따른 연안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위험예보 발령 사실을 전파하고 전광판 등 가용 홍보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위험사항을 안내하는 등 연안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갑작스러운 높은 파도와 너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방파제와 갯바위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며, 연안활동 전에는 반드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주의보는 태풍의 이동 경로와 강도가 유동적인 가운데 주말 사이 전 해상으로 기상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고, 연안에 너울성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발령됐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민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리는 제도로, ‘관심-주의보-경보’ 3단계로 운영된다.
완도해경은 주의보 발령 기간 동안 파출소를 중심으로 방파제·갯바위·해수욕장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구역 출입을 예방하는 한편 어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상악화에 따른 연안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위험예보 발령 사실을 전파하고 전광판 등 가용 홍보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위험사항을 안내하는 등 연안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갑작스러운 높은 파도와 너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방파제와 갯바위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며, 연안활동 전에는 반드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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