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구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5:40:37
8일간 열전 속 선수·관계자 3천여 명 참여.. 스포츠 도시 구례의 저력 다시 한번 입증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구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포커스N전남] 구례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8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 대항태권도대회’가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전국 고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관계자 3,000여 명이 참가해 겨루기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는 8일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구례군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경기장 운영,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뒷받침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구례를 찾은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태권도인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구례에서 대회를 치르며 구례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태권도 선수들이 구례를 찾아 멋진 경기를 펼쳐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회 관계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례군은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전국 고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관계자 3,000여 명이 참가해 겨루기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는 8일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구례군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경기장 운영,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뒷받침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구례를 찾은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태권도인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구례에서 대회를 치르며 구례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태권도 선수들이 구례를 찾아 멋진 경기를 펼쳐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회 관계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례군은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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