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1차 지급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3 15:35:25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에 이어 정부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 총력
순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1차 지급[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중동발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자체적으로 지급 중인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에 이어, 오는 27일부터 정부 정책에 따른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지원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에는 1인당 50만원이 지급된다.
정부 지급계획에 따라 2차 지급은 다음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선정된 국민의 70%에게 15만원을 지급하며, 1차 신청기간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족도 2차 기간에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 주인 27일~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공휴일과 주말에는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없다.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과 어플리케이션(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신용‧체크 카드는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지류형 순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으로 순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성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미성년자(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관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지급 중인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에 이어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더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급 대상 시민 모두가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1차 지원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에는 1인당 50만원이 지급된다.
정부 지급계획에 따라 2차 지급은 다음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선정된 국민의 70%에게 15만원을 지급하며, 1차 신청기간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족도 2차 기간에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 주인 27일~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공휴일과 주말에는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없다.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과 어플리케이션(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신용‧체크 카드는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지류형 순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으로 순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성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미성년자(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관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지급 중인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에 이어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더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급 대상 시민 모두가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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