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벚꽃과 함께 달린다...전국 러너 맞이 벚꽃마라톤대회 개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30 15:50:18
4월 4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 3,500명 참가 속 봄 축제 분위기 고조
..전국 러너 맞이 벚꽃마라톤대회 개최[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벚꽃이 만개한 봄길 위에서 펼쳐지는 ‘영암 벚꽃 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전국 러너 맞이에 나섰다.
오는 4월 4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3,500여 명이 참가해 벚꽃길을 따라 달리며 영암의 봄을 만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왕인문화축제와 연계해 달리기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돼,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는 10km, 5km, 건강걷기 등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참가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형 마라톤으로 진행된다.
군은 참가자 편의를 위해 기찬랜드 일원 주차장에서 왕인박사유적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15분 간격으로 수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 모범운전자회, 부녀회,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해 교통통제와 안전관리, 응급 대응에 나서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영암군은 도로 통제와 안내요원 배치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영암의 봄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달리며 영암의 매력을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4월 4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3,500여 명이 참가해 벚꽃길을 따라 달리며 영암의 봄을 만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왕인문화축제와 연계해 달리기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돼,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는 10km, 5km, 건강걷기 등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참가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형 마라톤으로 진행된다.
군은 참가자 편의를 위해 기찬랜드 일원 주차장에서 왕인박사유적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15분 간격으로 수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 모범운전자회, 부녀회,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해 교통통제와 안전관리, 응급 대응에 나서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영암군은 도로 통제와 안내요원 배치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영암의 봄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달리며 영암의 매력을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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