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 광주교육청-교육부, 통합교육청 출범 주요 과제 논의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4 16:15:12
‘교육행정체제통합 6차 협력회의’서 조직 ‧ 인사 ‧ 재정 방향 등 협의
전남교육청‧광주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들이 14일 나주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통합교육청 출범에 필요한 조직·인사·재정 분야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라남도교육청 ·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교육부는 14일 나주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교육행정체제통합 6차 협력회의’를 열고, 통합교육청 출범에 필요한 조직·인사·재정 분야 후속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적용될 조직 체계와 교원 및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 기준, 재정 분야 통합 준비 상황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 시도별로 다르게 운영 중인 교육자치 관련 자치법규와 행정 절차를 어떻게 통합·정비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교육청은 학교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방안 등 현장 밀착형 과제에 대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통합교육청 출범 전까지 분야별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고, 조직·재정·법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부와 양 교육청은 앞으로 정례 협력회의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 상황을 공동 점검하고,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과제를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적용될 조직 체계와 교원 및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 기준, 재정 분야 통합 준비 상황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 시도별로 다르게 운영 중인 교육자치 관련 자치법규와 행정 절차를 어떻게 통합·정비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교육청은 학교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방안 등 현장 밀착형 과제에 대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통합교육청 출범 전까지 분야별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고, 조직·재정·법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부와 양 교육청은 앞으로 정례 협력회의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 상황을 공동 점검하고,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과제를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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