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나주역서 추석 귀성객에게 고향사랑 캠페인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3 16:25:30
고향사랑기부제·사랑애 서포터즈 참여 혜택 집중 홍보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역서 추석 귀성객에게 고향사랑 캠페인[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역에서 추석을 맞아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알리는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나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에게 고향 방문 환영 인사를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안내했다. 또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역 인기 답례품도 소개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최근 가입자 38만 명을 넘어선 사랑애 서포터즈는 할인가맹점도 920여 곳으로 확대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선 무안·완도·여수 등 지역 음식점과 관광·숙박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안내하며 가입을 독려했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고향사랑 실천 제도”라며 “더 많은 기부자가 고향사랑에 참여하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에는 44%, 20만 원 초과분에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된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업에 활용된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나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에게 고향 방문 환영 인사를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안내했다. 또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역 인기 답례품도 소개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최근 가입자 38만 명을 넘어선 사랑애 서포터즈는 할인가맹점도 920여 곳으로 확대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선 무안·완도·여수 등 지역 음식점과 관광·숙박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안내하며 가입을 독려했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고향사랑 실천 제도”라며 “더 많은 기부자가 고향사랑에 참여하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에는 44%, 20만 원 초과분에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된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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