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연꽃향기 따라 맛도 피었다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3 16:15:06
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연잎 영양밥부터 양파김치까지
생활개선회에서 운영한 향토음식관과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포커스N전남]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회장 안행자)는 최근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에서 향토음식점 운영과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에 앞장섰다.
생활개선회가 운영한 향토음식점에서는 축제의 주제인 ‘연(蓮)’을 활용한 연근비빔밥, 연잎영양밥, 연근물냉면 등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연의 은은한 향과 건강한 식재료가 조화를 이룬 메뉴들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연꽃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향토음식점은 행사 기간 내내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였고,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생활개선회 우리음식 분과에서 함께 진행된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 역시 큰 인기를 얻었는데, 체험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맛있는 양파김치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서 좋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무안군생활개선회 안행자 회장은 “앞으로도 무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승달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환경정비, 안전캠페인, 소외계층 살피기 등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학습봉사단체로 귀감이 되고 있다.
생활개선회가 운영한 향토음식점에서는 축제의 주제인 ‘연(蓮)’을 활용한 연근비빔밥, 연잎영양밥, 연근물냉면 등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연의 은은한 향과 건강한 식재료가 조화를 이룬 메뉴들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연꽃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향토음식점은 행사 기간 내내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였고,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생활개선회 우리음식 분과에서 함께 진행된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 역시 큰 인기를 얻었는데, 체험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맛있는 양파김치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서 좋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무안군생활개선회 안행자 회장은 “앞으로도 무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승달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환경정비, 안전캠페인, 소외계층 살피기 등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학습봉사단체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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